콜라대용으로 맥주 대용으로 회사에서 집에서 하루에 3~4캔은 마시는데 
이번에 주문할 때 가격이 50% 가까이 올라서 식겁하고 구매했는데 레몬맛으로
용량이 무려 25미리 추가된 게 왔음

레몬향은 하나도 안나고 오리지널 플레인의 상쾌함과 청량감도 많이 없어진 느낌
매일같이 먹긴 하지만 직전에 먹던 트레비가 더 상쾌함

예전에 쿠폰신공 발휘해서 두박스에 1만원에 구입한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3만원 가까이 돼서 초정탄산수로 바꿀까 생각도 해봤지만 쉽게 버릴 수 없는
애증의 트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