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대용으로 맥주 대용으로 회사에서 집에서 하루에 3~4캔은 마시는데
이번에 주문할 때 가격이 50% 가까이 올라서 식겁하고 구매했는데 레몬맛으로
용량이 무려 25미리 추가된 게 왔음
레몬향은 하나도 안나고 오리지널 플레인의 상쾌함과 청량감도 많이 없어진 느낌
매일같이 먹긴 하지만 직전에 먹던 트레비가 더 상쾌함
예전에 쿠폰신공 발휘해서 두박스에 1만원에 구입한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3만원 가까이 돼서 초정탄산수로 바꿀까 생각도 해봤지만 쉽게 버릴 수 없는
애증의 트레비......
아 보기좋은 광경이다... [키뤼♡]
라임이나.레몬향에.미련이 없으시다면 초정도 괜찮으실것같아요... 전 라임향에 미련이남아서 아직 페리에.주문해 먹습니다요-_-;;;; C\'est la vie...
올리브영에서 트레비 자주 사먹었는데 이제 트레비 없다능 ㅠ 아쉬운대로 동네 피엑스에서 초정탄산수 사다마신다능 ㅠ 초정탄산수 쇠맛나요 ㅋㅋㅋㅋㅋ
룻비어 드세여 룻비어~ [ㅊㅊㅁㅊ]
괌가서 룻비어 사먹고 한동안 멍때리고 있었어요... 물파스맛이란게 이런거였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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