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 표현 아주 다채롭습니다. 아시잖아요?
파랑 퍼렁 푸름 시퍼렁 새파랑 푸르딩딩 등등등등..
다만 간단하게 통일할 땐 "파랑" 내지 "퍼렁"이죠..
시큼한 건 맛이 갔거나 가려하는 것들의 맛을 통칭합니다. 사과 귤 복숭아등은 새콤하죠. 식초는 시구요..
하지만 마찬가지로 이 것들도 간단히 말하면 "심" 으로 통일합니다..
구별 못한다고 생각하는 그 분들 저거 다 구별하셔요..
다만 시큼하든 새콤하든 시든 하여튼 그 것들이 다~~~~ 싫은 겁니다.. 그래서 신 맛 하면 표정이 썩는 거고..
산미하면 그 맛에 대한 감각이 바로 안 오니까 아~ 하는 거구요..
뭐.. 꼭 제가 과일이건 뭐건 신 맛을 싫어해서 강변하는 건.. 아.. 아닙니다.. 킁.. -_-
(하지만 신 건 정말 싫어요~~)
새그럽군여 ㅜㅜ
짬밥은 내맛입니다
아아.. 고닉들에게 알립니다.. 어제 헌재 판결 보셨나요? 일정 이상 인원이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실명인증은 위헌이라고.. 그 헌재의 결정을 디시가 수용했습니다.. 단, 댓글에만요.. ^^
헐 리얼이네여
zl젼 무실명인증!!
하지만 글 쓰려면 실명인증해야 해요..
씡난다~인증없이 뻘플을 달 수 있어!!
근데 모바일 접속은 아직도 인증필요ㅠㅠ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