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뉴비임
젊은사람 혼자 가면 무시당할것같아서 부모님모시고갔음
찐따라서 쭈뼛쭈뼛했는데 앉아서 이런저런거 물어보고 따듯한거먹으니까 긴장이 많이 풀리더라
보이차 티백으로밖에 안마셔봤는데 이게 뭔맛이지싶어서 진짜 보이차를 마셔보고싶었음
3040년된 노차(라고부르는거맞죠??) 여러잔 마셨는데 쿱쿱한 맛은 공통인건가 싶더라 아닌것도 있었는데 그건 맛이 엄청 깊어서 차가 아니라 요리같았고
그리고 판매자들이 프라이드가 대단하더라 나이많아서그런가
좀 무뚝뚝한곳도 많던데 맛있다고 다른거랑 무슨차이가나는것같다 얘기하면 좋아하더라고
그래도 역시 나는 백차 녹차가 좋은것같았음
그거랑 일본차 말차 관심있었는데 부스가 거의 없어서 슬펐음
근데 차도 카페인이라그런지 많이마셨더니 좀 어질어질하더라
개완 두개랑 잔 몇개 녹차 사서 돌아갔다
환상의이슬차?? 그거 맛이 진짜 신기하던데
그것처럼 방울방울 엄청 소량으로 먹는 차 뭐라고 함?
찻집 가는거 추천함? 존나 고인물들의 암굴같던데
그리고 개완으로 우리는거 첨인데 첫물 버리는 차 기준이 뭐임?
https://brunch.co.kr/brunchbook/teatime
첫물 버리는 건 보이차나 묵힌 차(진공밀폐는 빼고)만 하면 됩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차작황이 좋아 신차류는 대개 맛이 좋았습니다. 찻집 가는 거 매우 추천합니다. 우리는 법은 거기서 설명해 줍니다. 찻집따라선 다구도 선택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또 이쪽 차는 동호회든 찻집주최든 다회 있으면 간간히 참가해 보세요. 다양한 차 마셔볼 수 있어요.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가봐야겠네요
이슬차말고 교쿠로사서 마셔 이슬차 80그램에 100만인데 교쿠로 최상급이 15마넌도 안함
ㄱㅅㄱㅅ 근데 교쿠로 검색해보니까 지마켓이랑 쿠팡 나오는데 그런곳에서 사도 괜찮음? 직구가 나으려나
저는 긴압차 형태로 뭉쳐있어 찻잎을 깨워야 되거나 카페인 양을 조금 줄이고 싶다 할때 첫 우려낸 물을 버립니다. - dc App
지마켓 쿠팡에서 사면 신간이 편하고 재정이 덜 편합니다. 직접 하면 재정이 편하고 신간이 고달픕니다.
직접 하면 보통 무슨 사이트에서 사나요?
일단 유노미 가세요. 일본 다원 여러군데거 취급하고 달러결제고 직배송이고 대응 잘 합니다. 그만큼 비쌉니다. 무엇보다 이 사이트의 좋은 점은 자기네가 취급하는 다원소개를 다원사이트 링크까지 붙여서 잘 해놨습니다. 링크 걸린 다원 들어가면 유노미보다 확실히 가격이 쌉니다. 문제는 이 다원들이 전부 온라인판매를 하는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온라인판매를 하는 곳도 있고 이메일이나 전화주문만 받는 곳도 있어요. 배송은 직배송보단 자국내배송이 많습니다. 온라인판매하는데 자국내배송인 경우엔 배송대행 찾아야 합니다. 잇포도(이만치 큰 곳은 유노미가 취급을 안 함)만큼 규모가 크지 않으면 대개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