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령 70도의 물이 필요하다고 할 때 70도까지만 데워 쓰는게 아니라 일단 100도까지 팔팔 끓인 다음에 식혀서 쓰는 게 맞다고 배워서 그렇게 하긴 하는데 그게 맞나요? 구체적인 이유가 있나요?

2. 제가 자꾸 수돗물 끓여쓰니까 1과 같은 출처에서 기왕이면 생수 사서 끓이라고도 했는데 차이가 정말로 큰가요? (전문가나 매니아 티어가 아니라 일반인이 가볍게 마시는 수준에서 볼 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