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령 70도의 물이 필요하다고 할 때 70도까지만 데워 쓰는게 아니라 일단 100도까지 팔팔 끓인 다음에 식혀서 쓰는 게 맞다고 배워서 그렇게 하긴 하는데 그게 맞나요? 구체적인 이유가 있나요?
2. 제가 자꾸 수돗물 끓여쓰니까 1과 같은 출처에서 기왕이면 생수 사서 끓이라고도 했는데 차이가 정말로 큰가요? (전문가나 매니아 티어가 아니라 일반인이 가볍게 마시는 수준에서 볼 때)
감사합니다.
2. 제가 자꾸 수돗물 끓여쓰니까 1과 같은 출처에서 기왕이면 생수 사서 끓이라고도 했는데 차이가 정말로 큰가요? (전문가나 매니아 티어가 아니라 일반인이 가볍게 마시는 수준에서 볼 때)
감사합니다.
세균박멸??
1. 그건 옛날에 세균 없애려고 끓인거 정통 다도 배우면 물 끓이고 숙우에 식힌다음에 부으라는데 일상생활에서 언제 그러고 있음. 그냥 온도 선택되는 포트 사서 70도 맞추세요. ㅈ도 차이 없음 2. 보통 생수도 연수고 수돗물도 연수임. 그리고 우리나라 수돗물은 마셔도 될만큼 깨끗함. 다만 염소 냄새가 문제인데 이것도 끓여서 5분정도 날리면 큰 상관 없음. 정수기 있으면 좋긴한데 그거 없으면 그냥 뚜껑 열고 끓여서 염소만 날아게 해주세요. 애초에 우리나라 정수기도 수돗물을 깨끗하게 거르는게 목적이 아니라, 수돗물 염소냄새 빼주는게 목적임
적절하게 정수된 수돗물이 아니라면 생수 중에 괜찮은 걸 쓰는게 차를 맛있게 우리는데 훨씬 유리하고 물도 100도까지 끓여서 식혀 쓰는 것과 대충 데운 뒤에 쓰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음.
물 끓이면서 물이랑 염소랑 같이 증발함 이때 물맛이 순해진다고 해야하나? 수돗물이랑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