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들어있는 백오십그람짜리 차를 얼마에 팔아먹은거야... 먹지도 못하고 버리기 아깝기만하고
옥장신구는 아무리봐도 플라스틱같고...
얼마에 샀길래
옥장신구 확인 하는건 천에 문질러봐서 머리카락 붙으면 플라스틱 이고 안붙으면 진짜 옥임
천에 비벼볼께 ㅜㅜ
어젠 맛있다고 한 것 같은데 왜? 마셨더니 좀 이상한 것 같어?
탕수가 많아지니까 혀따가워졌음 ㅜㅜ
함 찍어서 보여줄 수 있음? 찾아보려구
한국사람이라고 사기쳤네
식료품 검사 돌려 보는게?? 어머니가 자유여행 간게 아니면 그거 산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패키지 여행가서 가이드가 데려가는 매장 차는 절대 사온면 안됨
ㄷ
얼마에 샀길래
옥장신구 확인 하는건 천에 문질러봐서 머리카락 붙으면 플라스틱 이고 안붙으면 진짜 옥임
천에 비벼볼께 ㅜㅜ
어젠 맛있다고 한 것 같은데 왜? 마셨더니 좀 이상한 것 같어?
탕수가 많아지니까 혀따가워졌음 ㅜㅜ
함 찍어서 보여줄 수 있음? 찾아보려구
한국사람이라고 사기쳤네
식료품 검사 돌려 보는게?? 어머니가 자유여행 간게 아니면 그거 산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패키지 여행가서 가이드가 데려가는 매장 차는 절대 사온면 안됨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