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국차 전문점에 갔는데 사장님이 물 아주 조금 찻잎에 부었다가 얼마 안 있어서 버리고, 또 조금 부었다가 따라내고, 그 다음에야 물을 주전자에 가득 채웠는데요
그게 정석적인 방법인가 하고 유튜브에 찾아보는데, 그런 식으로 우리는 영상이 하나도 없네요.
왜 그렇게 우리셨던 걸까요? 그리고 그 방법 정리되어있는 유튜브 영상이 있을까요?
어제 중국차 전문점에 갔는데 사장님이 물 아주 조금 찻잎에 부었다가 얼마 안 있어서 버리고, 또 조금 부었다가 따라내고, 그 다음에야 물을 주전자에 가득 채웠는데요
그게 정석적인 방법인가 하고 유튜브에 찾아보는데, 그런 식으로 우리는 영상이 하나도 없네요.
왜 그렇게 우리셨던 걸까요? 그리고 그 방법 정리되어있는 유튜브 영상이 있을까요?
세차(윤차)라고 하는데 찻잎을 깨우는 역할을 합니다. 돌돌 말려있는 우롱차나, 딱딱한 보이차는 10-15초 정도 그렇게 우리고 첫 물을 버려요. 녹차는 일반적으로 잘 안하긴 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정말 살짝, 젖을 정도로만 5초정도 하는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윤차는 차에 따라 다른 부분이 많은데 윗댓+깔끔한 맛의 녹차인 경우 첫 몇초 정도는 텁텁한 맛이 나오는 수가 있어서 최대한 빼고 맑은맛만 내려고 그러는 경우도 있음
녹차 같은 경우 솜털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첫잔에 차가 잘 안우러나기도 하고 솜털때문에 목이 따갑기도 해서 첫잔은 버리고 우리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