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룡 19년 노차두
처음 마실때에 비해 숙향이 많이줄은듯?
처음 마실때는 냄새가 부담스러워서 박아놨는데 이제 냄새도 훨씬덜나고 맛도 구수하고 괜찮은거같음 약간 숭늉이나 다시육수 우린것같은 맛
그날 머리도 좀아팠어서 그랬던건지는 잘모르겠음

한달정도밖에 안지났는데 개봉해놓은게 큰거같기도하고
어쨌든 훨씬 덜부담스럽고 괜찮은거같음 원래 숙차특유의 향미를 그렇게 안좋아하기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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