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 먹었다는게 뭐임? 차에 곰팡이 쓸었다는 말임?
근데 보이차 보면 습 먹었다? 그런게 있던데
익명(106.101)
2023-06-09 15:59
추천 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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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117.111은 틀린말이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됨. 습=곰팡이독소 맞음. 그게 우리 눈에 안 보일 뿐 눈에 보일정도로 곰팡이가 생긴건 생화학 무기라고 보면됨 ^^
그럼 이게 습먹은 차인지 아닌지는 진짜 판매자 재량이라는 소리잖음......ㅎㄷㄷㄷㄷㄷㄷㄷ ..
곰팡이독소는 발암물질입니다. 신체건강에 직결되어 옳고그름을 분별해야 할 문제를 취향차이인것처럼 호도하는게 틀린게 아니면 뭔가요
당신이 옳습니다. 백상이든 금화든 뭐든 보이차는 깨끗한게 최고입니다
습을 먹었다는건 단순하게 습기있는 곳에서 보관했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녀요 대부분의 음식이 마찬가지인데 습기가 많은 곳에서 보관하게 되면 발효가 시작됩니다. 말이 좋아 발효지 사실상 부패라고 보면 되지요 보이숙차나 이외의 흑차들은 기술을 이용해서 의도적으로 유익균(적어도 무해균)을 배양해서 발효시켜요 근데 습도가 높아서 자연적으로 미생물이 활동해 발효가 일어난다? 이건 우리가 무슨 균을 먹게 될 지 모른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211 말처럼 보관하는 걸 보지 않은 이상 이게 습먹는 차인지 아닌지 모르는다는 뜻이되겠군......무섭다... 차 소분 진짜 함부러 받으면 안 되는구나....
맞습니다. 웬만하면 신차만 소분받으세요 좀 오래된걸 마시고 싶으면 검증된 곳에서 사는게 안전합니다 타오바오 공식판매점에서 구매하는 수밖에요 다만 대익은 국내에 대리점이 있습니다
덧붙히면 타오바오 공식점에서 사도 00년대 차는 거의 못구합니다
가능하면 깨끗한걸 마시는 게 건강이나 차맛에 좋음. 난 백상, 금화, 매변이 차맛에 긍정적인걸 아직까지 본적이 없음. - dc App
일단 광동에서 오는건 신차도 다 습창임. 반박하면 차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