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워낙 향이 다양하고 꼭 찻잎이 아닌 종류도 많아서 정만 수치화 불가능 같음 - dc App
익명(59.7)2023-06-14 03:17
그걸 점수화시는게 더 희한하지 싶은데. 그 다채로운 향미를 어떻게 수치화 시키죠?
무명(59.6)2023-06-14 07:33
답글
희한할 것까지야. 커피는 향미가 뭐 하나 두 개만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 집단이 모여서 평가하고 특정 향과 맛에 대해서 ㄱ은 ㄴ이다라고 캘리브레이션하고 해당 향미의 정도에 대해서 점수 매기고 또 캘리브레이션하는 거예요. 차라고 특별할 거 있나요. 커피보다 오래됐는데 여지껏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정해진 향미 채점 양식이 없다는 게 오히려 희한한데.
익명(104.28)2023-06-14 22:10
그리고 커핑폼은 없지만 품평은 수업이 있으니 들어 보세요. 차품평 듣기 전과 후는 매우 달라요.
https://www.youtube.com/watch?v=T4aiOU5uhqY&t=897s 수치화라면 차성분별로 이런식으로 계량해서 평가하기도 하는데 붉은꽃계열의 제라니올이니 흰꽃계열의 자스민산락톤이니 하는건 솔직히 전문교육받은 경우가 아니면 잘 모르는듯?? 차농들은 비료얘기하고 배화기술자는 성분변화얘기하고.. 책은 다 중국어 접근성이 높은건 여기저기 흩뿌려진 영어나 가끔가다 프랑스어
본토 짱개들은 그냥 돌려먹기나 꽌시로 상 나눠먹고 대만 농회비새가 좀 공신력 있을거임
차는 워낙 향이 다양하고 꼭 찻잎이 아닌 종류도 많아서 정만 수치화 불가능 같음 - dc App
그걸 점수화시는게 더 희한하지 싶은데. 그 다채로운 향미를 어떻게 수치화 시키죠?
희한할 것까지야. 커피는 향미가 뭐 하나 두 개만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 집단이 모여서 평가하고 특정 향과 맛에 대해서 ㄱ은 ㄴ이다라고 캘리브레이션하고 해당 향미의 정도에 대해서 점수 매기고 또 캘리브레이션하는 거예요. 차라고 특별할 거 있나요. 커피보다 오래됐는데 여지껏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정해진 향미 채점 양식이 없다는 게 오히려 희한한데.
그리고 커핑폼은 없지만 품평은 수업이 있으니 들어 보세요. 차품평 듣기 전과 후는 매우 달라요.
건너건너 들어보면 비슷한 기준들이 있긴한거 같음 무슨향이 난다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고...
차는 커피보다는 와인이랑 비슷한편임.
위에 말한 대만 농회비새는 규모가 큰 경우에는 정부인력+농회인력+외부전문가에 참여하는 기관수가 많아서 확실하다고 볼 수 있음.
형식
https://www.tres.gov.tw/ws.php?id=1679
기준(청향고산차)
https://www.tres.gov.tw/ws.php?id=1681
내용
https://www.tres.gov.tw/ws.php?id=3727
영어로도
정보가 꽤 있긴 한데 규모있는 기관에서 하나로 모아서 정리해놓은건 못봄.
https://www.youtube.com/watch?v=T4aiOU5uhqY&t=897s
수치화라면
차성분별로 이런식으로 계량해서 평가하기도 하는데 붉은꽃계열의 제라니올이니 흰꽃계열의 자스민산락톤이니 하는건 솔직히 전문교육받은 경우가 아니면 잘 모르는듯?? 차농들은 비료얘기하고 배화기술자는 성분변화얘기하고.. 책은 다 중국어 접근성이 높은건 여기저기 흩뿌려진 영어나 가끔가다 프랑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