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차알못 (x) 두 차의 맛과 향이 사실상 동등함 (o) 이게 맞는거 아님? 와인 블라인드 테스트해서 미국 와인이 프랑스 와인 쳐바르고 난 뒤에 브랜드나 유명세 같이 맛과 전혀 무관한 요소가 선택에 있어서 심리적으로 굉장히 큰 작용을 한다는게 밝혀진지가 50년이 넘었구만 ㅋㅋ
여기는 말을 지맘대로 해석하는 애들이 너무 많네
동등까지는 아니어도 헷갈릴만큼 비슷한 경우도 꽤..
차가 아니라 이름값 마시고 싶다잖어 내비둬라 그냥 ㅋㅋ
뭐든 날로먹을수 있을줄 아는 저렴한 마인드
그 사람이 차알못일 가능성하고 두 차의 맛과 향이 사실상 동등할 가능성이 다 있는데 대체로 전자
신죽동방미인 우등장과 이등장을 구분을 못하는거면 그게 같은차라서 구분이 안되는거겠냐 ㅋㅋㅋㅋ
그정도 차이면 블라인드 테스트 했을때 일반인들 대부분이 구분하지 ㅋㅋ. 일반인들 입도 생각보다 정확함 근데 모 유동이 계속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맞추지도 못할 것들이 ㅇㅈㄹ 하니까 한 마디 한겨
우량장 2매화하고 이등장 중에 우량장 2매화가 더 좋다는 일반인들이 쎄고 쎗는데 ㅋㅋㅋ
우량3매랑 이등장 구분 못할텐데 두등이랑 특등이랑도 구분 못할껄
일반인이 구분 못한다.. 니가 한번 해봐라 구분이 잘되나 ㅎㅎㅎ
신죽은 구분이 쉬울텐데... 2매쯤하고 이등장이 구분이 안되면 둔한사람인듯?
근제 구분이 안되면 그게 별 차이 없는거 아닌가요?
미맹들이 구분 못한다고 차이가 없는게 되지는 않음.
뭐 미맹까지야 ㅋㅋ 확실한건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을만큼 헷갈린다는거 아닌가요?
드라마틱한 차이를 일반적으로 인지를 못한다는 이야기지 그게 없다는게 아님
이해가 안되네요? 일반인들도 인지를 못하는 드라마틱한 차이? 그건 드라마틱한 차이가 아니지 않나요?
드라마틱한 차이란 말 안에 일반인이 인지해야 한다는 의미가 들어가 있진 않지 누군가가 미슐랭 3스타랑 그냥 잘만든 프렌치 사이에 차이를 못느낀다 해도 그차이가 드라마틱한게 아니진 않자나?
어느정도는 맞말이긴 한데 전자인 경우도 있고 대중은 차알못이 대부분. 그리고 미국와인은 나파가서 먹어봤는데 구분이 대충 되던데 처바르기까지하나??
파리의 심판이라고 와인계 흔들어놓은 유명한 사건 있음
생각보다 나파에서 와인생산한지가 오래됐네 같이갔던 사람이 미국와인은 7년?이상은 묵혀먹기 힘들다고 했었는데 적어도 그 이내는 프랑스나 미국이나 거기서 거긴가보네 ㄷㄷ
이거 ㄹㅇ임 심리적요인이 맛에 큰 영향준다
이 판이 유독 그러긴 함 ㅋㅋㅋㅋ
차 말고 다른 취미도 그런 애들 많음 ㅋㅋㅋㅋㅋ 차이 못느끼면 병신취급하지만 블라인드 테스트 해보면 별 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