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매자가 상식과 맞지 않는 소리를 한다 -> 거름
상식이라는게 사람마다 다르기는하지만 내가 말한 상식은 대다수의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가 여부임. 밑에 글에서 이야기하는 백상 문제, 기운 같은게 해당.
2. 논리가 없다 -> 거름
역시나 아랫글에서 말하는 고수차는 속이 안 쓰리다 등이 해당. 고수차는 속이 안 쓰려요? 왜요? 대지차 마시면 왜 속이 쓰리고 고수차 마시면 왜 속이 안 쓰린데요? 하고 물어봤을때
'고수차가 좋고 대지차가 나빠서'=> 논리가 없는 것.
'대지차의 00성분 때문에 속이 쓰린데, 고수차는 그 00함량이 낮아서 '상대적으로'덜 쓰리다' =>논리가 있는 것
이게 차상이 차 지식을 얼마나 알고있고있냐랑도 직결되는거라 신뢰도가 높음
3. 나만이 특별해서 시리즈 => 논리를 봄
내가 00랑 꽌시가 있어서, 오래 다녀서, 차를 잘 알아봐서 등등.
이건1, 2에서 이야기한 상식과 논리를 봄.
00산지의 차를 차산지보다 저렴한 값에 구해온다 =>
나만 차를 잘 알아봐서 중국애들도 못 구하는 걸 구해온다 =>
같은 것들.
이게 성립하려면 세 가지 전제가 있어야 함.
1. 차를 파는 중국인이 돈과 내국인 유무는 중요하지 않고, 내 차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고, 그걸 알아봐 줄 수 있는 사람만 찾는 프라이드충일 것
2. 그 많은 중국인 중 1의 프라이드를 채워줄 사람이 없을 것. 그리고 한국 차상만 그 프라이드를 채워줄 수 있을 것
3. 1~2언 해당하는 그 차농이 양심적이기까지 할 것
왜냐하면 단순히 자본주의 논리로 봤을 때 내국인한테 팔면 돈 더 받을 수 있는데 굳이 외국사람한테 저렴하게 팔 이유가 없기때문임.
그런데 만약 상식적인 논리가 맞다면 가능은 함.
구하기 어려운 차를 중국인과 비슷한 가격에 구입했는데, 수고비 정도만 받는다. 이런거. 개인적으로는 돈만 있다면 현지s급 차를 구입까진 가능하다고 봄. 근데 현지가보다 싸게 산다는 말이 안된다는 것
1~3은 지극히 평범한 기존이고, 이거만 맞으면 애지간하면 펑타는 침
어떤차 드심?
오운산, 무심헌, 차쟁이, 이음, 예전에 사둔 ㅇㅅㅊ, 푸얼솜, 예전에 사둔 차들. 이미 평생 먹을만큼 있어서 욕심 줄어들고 나니 오히려 장난치는 애들이랑 아닌 애들이랑 구분이 잘 됨. 한 발 떨어져서 보는게 중요한듯
아 가끔 티에리스도 먹음
그럼 저기준으로 거른데는 어디임?
말하면 싸움날건덕지 있는건 말 안함
차쟁이가 설대에서 식품전공하고 글로벌차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또 중국 거주 중이라 이론과 경험은 국내 탑티어급인듯.. 차는 안먹어봐서 모름. - dc App
이론이야 잘 알건데 보급하는 차들은 그냥 저냥 가성비 인거라... 차맛에 대해 잘 아는지는 의심이 좀 들었음 tds 집착하는것도 그렇고
차쟁이 차 어디서 팖? 블로그에 없던데
카톡 오픈채팅에서 샀었는데
설대 식품전공은 차랑은 거리가 멀고 글로벌차회사근무경험은 여기서 찾는 고급차랑 그다지 관련이 없지. 그게 진짜면 고급차에 대한 이론과 경험이 부족할거같은데
차쟁이 차는 보급형수준임.
ㅇㅅㅊ은 뭐임
일승창차장이라고 예전에 인사동에 있다가 지금은 폐업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