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차 밖에 못먹어봤지만다른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다회에 맹해차창 차왕청병, 유기반장? 03년 금대익, 황대익 뭐 이런거 나오면
고수차니 뭐니 다 바르고 다들 엄지척하면서 1등먹는다는데.. 진짜 그 정도야?
가격이 어마무시하던데 가격빨인지 진짜 차가 좋은지 궁금하네
이런 차들은 맛볼 수 있는데도 잘 없지?
나는 신차 밖에 못먹어봤지만다른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다회에 맹해차창 차왕청병, 유기반장? 03년 금대익, 황대익 뭐 이런거 나오면
고수차니 뭐니 다 바르고 다들 엄지척하면서 1등먹는다는데.. 진짜 그 정도야?
가격이 어마무시하던데 가격빨인지 진짜 차가 좋은지 궁금하네
이런 차들은 맛볼 수 있는데도 잘 없지?
명가원가서 돈 많이 내고 시음하면 됨. 노차 상황이 이상해져서 공짜로는 알기 어렵거나 잘못 알기 쉬운 환경이 돼버려서. 거져먹을 생각 않고 경험한다 생각하고 지불하고 끝내삼.
거긴 더 오래된 골동차 전문으로 하는 곳 아님? 쫄려서 못 가겠던데,, 막 70년대 80년대 그렇던데. 2000년대 차도 있음?
03년 사성반장 얼마전에 마셔봤는데 맛은 있는데 1등이다 엄지척은 모르겠고 근자에 나온 빙도나 노반장보단 못하던데?
돈 많네. 반장유기차 사성 마시려면 차회비 많이 깨질텐데 어디서 마심?
아 그래? 별 4개면 어마어마하네. 돈내고 마심? 빙도보다 맛 없다니 좀 위안이되네. 근데 가격이 왜케 비싸
아는사람 있어서 그냥 마셨지 그걸 돈내고 마시진 않지
지인찬스 부럽네..별 2개라도 맛보고싶네. 소장자는 사성반장 많이 갖고 계심?? 백만원 아래로는 분양이 안되겠지?;;;
꽤 오래전에 사서 싸게 샀다던데.. 그러니 마시겠지 ㅇㅇ 한편 있는거고 노차치곤 맛이 좋고 노차의 느낌도 있어서 그런거 좋아하면 좋아할 사람들은 있을거 같은데 노차니 신차니 빼고 차맛만 보고 비교하면 난 빙도나 노반장 마실듯
사성반장 한편에 2천쯤 안하나
근데 사성반장도 노반장아니야? 이름이 반장인데. 신반장같은거야?
사성반장이 노반장쪽 생태차병배임.
아 그반장이 그반장이야? 난 잘 몰라 그러면 굳이 묵힐 필요가 없네ㅐ
2천마넌;;; 위에 님처럼 오래전에 사서 갖고 있는 사람한테 사면 일이백으로 절대 가능하진 않겠지?ㅠ
내가 말하는 빙도나 노반장은 고차수.. 병배 말고 순료.. 그게 사성반장보단 낫더라고
근데 03년이면 고수차도 쌀 때 아니야? 생태차 안쓰고 고수차썼으면 난리났겠네 ㄷㄷ
그게 궁금하긴 함... 단주나 차왕수급 노차로 만들면 무슨맛이 나올까 싶어서....
03년도면 고수차가 인기 얻기 전이라 생태차를 더 쳐줬음.
글쿠나 세상 모를 일이네. 고수차로 만들었으면 난리났겠네. 맹해차창 천추의 한이네.
ㅇㅇ 쩔던데
진짜야? 다른 거하고 월등히 차이나?
80년대 맹해 7542 한번 얻어 마셔봤는데 무슨 단맛이 누룽지 캔디같은 단물이 계속 나오던데 인상깊었음 근데 솔직히 그 가격이면 암차마시지
80년 7542 깔끔한거 잘 없는데 어디 VIP인가. 어디서 마셔봄?
절
아 대익 얘기구나. 03금대익, 배추, 녹대수 흑표 등등 마셔봄. 당연히 그 가격대 아님. 그냥 상식선에서 생각해보셈. 대익 네임드차가 '왜? 무슨 원리로?'맛있는가? 이유없음. 있어봐야 산지랑 수령이랑 병배임. 그냥 시장 상황이 그럼.
녹대수하고 배추 중에 뭐가 더 맛있음? 이무 vs 반장 ㄷㄷㄷ 궁금하네
요즘 가격은 이무정산이 더 비쌀텐데 아무래도 배추차가 좋지
글쿠나. 배추차가 많이 없기는 없나봐.. 다회나 장터에 잘 안나오는 것 같더라고.. 한국에 많이 안풀린건지.
옛날에 한 2~300할 때 마구잡이로 마셔서 없어졌거나 존버해서 더 비싸게 팔려고 통이나 건단위로 짱박아놓은거만 있는거 같음.
글쿠나;; 이삼백할 때도 마셔서 없앴다니 장난없네. 하기야 이런 차들은 통이나 건으로 갖고 있으면 깨긴 싫겠다. 근데 편에 천이 훌쩍 넘는다면 통이나 건으로 들일만한 큰 손이 잘 있을까? 아무래도 중국에 팔려는거겠지?
각각 열 번 정도도 안 마셔봤는데 그걸가지고 상하를 논할정도로 교만하진 않음
99년도 이창호?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녹대수보다 맛있다던데 그것도 궁금하네. 유명한 차는 다 궁금한데 돈도 돈이고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