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으면 브랜드 사고
돈 많으면 어디 무림고수들만 아는거 마시는거지
어차피 모든 취미 영역에서 하이엔드는 돈 엄청 들어감
근데 그런 사람들만 취미 즐기는건 아니잖어
그리고 싼거 마신다고 차를 못 즐기는 것도 아니고
싼 차가 맛없는 것도 아님
맛 느끼는 것도
고급진거 샀는데 차이 못느끼면 그냥 싼거 마시면 되는거고
차이 느끼면 더 고급진거 사면 되는거고
뭐 여기에 못배웠니 미맹이니 이러면서 우열까지 따질 필요 있나 싶음
ㅇㅇ 자기 주머니 사정 되는 안에서 좋은 거 찾아서 마시면서 즐기는 게 좋은 취미생활. - dc App
허브차?나 싸구려차는 말 별로 없는데 보이차만 불타는 이유는 뭘까
그러게 유독 보이차에 민감한 것 같음
많이 마셔봐야 알게되는것도 맞는데 좋은건 누가마셔봐도 오 좋다 소리가 나와야 좋은거 아니겠는가 싶긴함...근데 몇만원짜리하고 몇십만원짜리에 갚어치만큼 깊은 차이는 못느껴봤음 아직
솔직히 지갑이 깡패임 급높은거랑 급낮은건 마셔보면 단박에 표가남
그람당 백원에서 5천원까지 올라갈 때는 차이 심했는데 그 이상으로는 굳이 싶더라
취미 생활이니 그게 정답인데 자꾸 내려치는 놈팽이들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