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설명 써 있는거 대충 한자로 때려 맞춰서
3인분 기준 온수 60미리를 45~55도 사이로 맞추고
8그람 차를 넣고 1분 30초~ 2분
그다음 차완에 마지막 한 방울까지 균일하게 나누어 담으라는데.
일단 저거가 3인분 기준이라고 되어 있어서 1/3해서 2인분을 했거든?
40미리 준비하고, 5.33 그람 차 넣고 예열한 차완에 55도에서 1분 30초 우렸어.
그리고 따르는데 당연히 마른 차가 물 먹으니까 산출이 28그람 나오는데...
우전은 원래 이렇게 소량 먹는거야??? 반모금도 안나오는데...??
그리고 맛은... 녹차보다는 엄청 고소한 곡물맛? 느끼한맛도 상당히 있고 한데... 이거 맞는거야?
재탕 3탕은 해도 되는 거 맞지? 재탕할 땐 물 얼마나 넣어???
일본 센차는 그렇게 마시기도 함. 효월 천상의 이슬차 같은 거는 그거보다 더 적게 우림.
약간 미역맛? 같은 거 나는 거 맞아??
ㅇㅇ 해조류 같은 우마미 나는 게 일반적임.
ㄹㅇ 완전 신기하네 가격에 비해 산출량도 쇼크고 맛도 완전 녹차하고 다르네? 진짜 감칠맛이라는게 그 요리 국물 감칠맛이 나..
일본 녹차가 서양에 잘먹히는게 그 자극적인 맛 때문인 듯 싶음
3번까지 우려도 됨 일단은 시키는대로 마셔보고 물양이나 온도 시간을 다르게 시도해 보면서 취향 찾으면 됨 여러번 우린 걸 따로따로 마시면서 맛 봐도 되고 한번에 모아서 섞어 마셔도 됨
해볼게
그리고 옥로 상온 물에 우리고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도 맛있음 30분이상 우려야 함
오차즈케가 괜히 나온게 아니죠.
아 그게 이맛이구나;; ㅁㅊ 어쩐지 다른 녹차로 하면 겁나 맛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