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후괴 마시고 싶어서 갤러가 사장이랑 기업신상 다 턴 곳에서 저만큼 삼
진짜 ㅈㄴ 많이 왔는데 뭔 목욕물로 써도 될 정도임
뭘 또 곽에 싸놨길래 뭔가해서 파파고 돌려보니 기문 홍차임
훈연향 안좋아해서 기문 안먹긴하는데 그거 통채로 30g 줬음
홍차 브랜드들 대충 7만원어치사도 티백 몇 개 오는게 끝인데 진짜 얘네 통 크다
태평후괴 마시고 싶어서 갤러가 사장이랑 기업신상 다 턴 곳에서 저만큼 삼
진짜 ㅈㄴ 많이 왔는데 뭔 목욕물로 써도 될 정도임
뭘 또 곽에 싸놨길래 뭔가해서 파파고 돌려보니 기문 홍차임
훈연향 안좋아해서 기문 안먹긴하는데 그거 통채로 30g 줬음
홍차 브랜드들 대충 7만원어치사도 티백 몇 개 오는게 끝인데 진짜 얘네 통 크다
두번째꺼 할인율 뭐여 ㄷㄷ
타오 직배에요 아님 배대지?? - dc App
직배는 할줄모르고 배대지 썼음
중국녹차 많이 먹지마.. 정식으로 잔류농약검사하면 통과못할 것들이 수두룩이다.. 그나마 보이차가 안전.
녹차는 소엽종으로 100% 밀식재배고 농약, 비료 사용률이 높음. 문제는 중국하고 한국하고 관리항목과 허용기준이 다른데 한국이 일본이나 미국과 비교해도 엄격한 수준임 (이건 관세와 더불어 국내 차산업 보호와도 연관이 있다는 킹리적 갓심) 그리고 관세율과 수요 때문에 정식수입이 거의 안되기 때문에 정밀검역에 대한 백데이터가 거의 없음. 보이차의 원료인 운남대엽종은 병충해에 강하고 상대적으로 비료, 농약을 적게 주고도 생장이 잘됨. 한국에 주로 수입되는 고수차는 그런 면에서 더욱 안전한 편. 보이차는 수입물량이 많아서 정밀검역 이력이 많은데 근 10년 이내에는 한국 기준으로 검역에 걸린 경우가 한 자리 수 일걸? 그런데 우롱차 같은 철관음류는 꽤 많이 걸림. 녹차류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추정할 수 있음.
내가 보이차를 편드는 것이 아니라 실상이 그렇다는 것임. 물론 정식통관 안한 보이차도 믿을 수는 없지만 따이공 비용이나 ems가 존나 비싸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물량 이상으로는 정식통관하는게 비용면에서 이득이라 요샌 그냥 들어오는 보이차 거의 없음. 지극히 상식적인 선에서 녹차가 더 문제있을 소지가 크다는 것이고. 통관 이력이 거의 없어서 실상이 어떤지 모르니까 조심할 필요는 있다는 것임.
본문에 갤러가 신상턴 기업이라는게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규모가 있는 곳이면 관리가 잘 될거라는 것에는 동의함. 그리고 사실 암차가 제일 문제이긴 한데 주로 마니아들이 소비하는 암차의 특성상 알고도 문제삼지 않는 분위기인 것 같음. 고급 암차는 통관한걸 사실상 찾기가 힘드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듯.
암차는 정암쪽지역이면 관광지라 보는 눈도 많고 농약관련 규제가 굉장히 까다로움 처벌도 중국은 식품으로 장난치면 최대 사형인데 지기들끼리 서로 신고를 하도 때리맥여서 지금 정암차는 오히려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 반암은? 몰?루
글쎄다.. 암차도 통관 데이타가 많이 없어서.. 돌아가신 진덕화 선생의 애덕화차업이면 무이암차생산자 중에서는 탑티어라고 할 수 있는데 당장 작년에 여기것이 정식으로 들어오다 걸렸지ㅠ 물론 정암인지 반암인지 주차인지는 모르겠지만. 애덕화 정도되는 회사것이 걸리면 딴데는 겁나서 정식통관 시도하기 쫄리겠지.
애덕화차업 정식통관하는 곳 이면 고전문화일텐데 작년차 잘 팔고 있던데 애덕화차업 무슨차가 통관에서 걸렸다는 얘기는 어디서 들었음?
식약처들어가니까 나오던데? 수입원은 안나오니까 어디서 들여온건지는 모르겠고. 차 종류가 한두개가 아닐테니 통과한거는 당연히 잘 팔고 있겠지. 걸린건 못들어왔을테고. 그래도 암차 정식통관하는 업체는 고맙지. - dc App
저긴 짧게말하면 중국 공산당이 대표 간부시켜놓고 운영하는 곳이라 농약따위로 걸려서 목숨보전 못할놈들이 차농사 하지는 않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