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이거저거 찾아보다가 발견했는데, 일본꺼 대충 2500딸라 정도에 700ml 용량의 탕관을 파는걸 봤음.

무쇠 탕관 잘 쓰고 있고, 여기서 동주전자로 물 끓여먹기도 하고, 사실 탕관종류는 많이 가지고있는데 흥미가 돌더라고. 은이 물맛을 좋게 해준다는 말도 있고... 스털링실버 재질의 영국식 다기세트는 가지고 있고 가끔 쓴다만 은으로 물을 끓여본 적은 없어서 궁금함. 혹시 은제 탕관 쓰는 갤럼 있으면 경험담 공유를 부탁함. 물 하나만 보고 2500딸라(+ 망할놈의 터키관세 30% + 40리라) 태울 가치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