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사먹은 밀크티가 갑자기 떠올라서 오늘 해먹어봤는데 집에 설탕이 없어서 걍 먹었더니...
암튼 설탕은 라빠르쉐 브라운 각설탕 추천들 많이 하시던데,  고이아사 갈색설탕으로 비비기에는 맛이 좀 많이 차이가 나려나요? 사무실에 싸게 25킬로짜리 대용량으로 쟁여놓던지, 맛차이 많이나면 무난하게 라빠르쉐로 가던지 둘 중 하나를 고민중인데...
혹시 고이아사 써보신분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