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구매 가능한 프랑스 브랜드라 한번 사봄 리뷰 평도 좋아서 덜컥 120g 구매 했는데 솔까 내 취향은 아닌거 같다
기대했던 상큼한 얼그레이 향이 아니고 좀 독특함 여자 향수향에 가깝다고 해야하나 호불호가 좀 갈릴만한 향이다 맛은 뭐 중국엽을 썼다는데 톡쏘는거 제외하면 베이스 차맛은 약한편임
기대했던 상큼한 얼그레이 향이 아니고 좀 독특함 여자 향수향에 가깝다고 해야하나 호불호가 좀 갈릴만한 향이다 맛은 뭐 중국엽을 썼다는데 톡쏘는거 제외하면 베이스 차맛은 약한편임
앨리스키친에 얼묶음 있을 거예요 거기서 맞는 얼을 찾아 보심이..
일단 산건 다 마시고 또 새로운 얼을 찾아 봐야죠
내입엔 트와이닝얼그레이가 딱이던데 맛과 향이 안정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