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니 유자차니 옥수수수염차니 인삼차니 하는것들 있잖아요.거 외국아들도 그럼니까? 사람사는 데 다 비슷비슷할거 같긴 한데...영어권아들은 그러는거 몇번 본거 같긴 한데 다른 외국아들은 말 자체가 통하질 않으니 모르겠세요.
똑같아요 허브티도 다 티라고 하고 그리스에 마운틴티 같은것도있고 그럼
파는 곳에선 인퓨전이라고 잘 적어 놓던데 말하는 걸론 프룻티 허벌티 하더라구요.
프랑스에도 tisane이라는 말이 있긴 한데 동양 찻집에서나 쓰지 잘 안씀. 영국도 마찬가지
ㅇㅇ 여기도 닥치는대로 차이(çay) 붙인다. 가령 관광객들은 좋아하고 잘 알고있지만 여기사람들은 거의 모르는 사과차도 터키어로 엘마 차이으(elma çayı)이고 그리스에서도 여기서도 겨울에 자주 마시는 허브티도 아다 차이으(Ada çayı)라고 부르고 다 차이임.
걍 맛이 밍숭맹숭한걸 차라고 부르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