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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일본 가서 사온 남링ff

20그램짜리를 2만원 중반에 팔길래 얼마나 대단한가 사놓고 안열어봄

그러다가 올해 남링이 문 닫았다는 소식 듣고 뜯기 아까워져서 방치하는 동안 이것저것 차를 사게 되면서 처리해야 할 물건들이 너무 많아짐

특히 최근에 이음 할인하고 티엠 세컨드 나온거 사느라 차가 또 수백그램 늘어서 괜히 뜯었다가 제때 소비 못할까봐 걱정

그렇다고 두면 아무리 포장 됐다고 해도 향 빠짐이 무시 못할건데 어찌해야하나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