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일본 가서 사온 남링ff
20그램짜리를 2만원 중반에 팔길래 얼마나 대단한가 사놓고 안열어봄
그러다가 올해 남링이 문 닫았다는 소식 듣고 뜯기 아까워져서 방치하는 동안 이것저것 차를 사게 되면서 처리해야 할 물건들이 너무 많아짐
특히 최근에 이음 할인하고 티엠 세컨드 나온거 사느라 차가 또 수백그램 늘어서 괜히 뜯었다가 제때 소비 못할까봐 걱정
그렇다고 두면 아무리 포장 됐다고 해도 향 빠짐이 무시 못할건데 어찌해야하나 이걸
20그램짜리를 2만원 중반에 팔길래 얼마나 대단한가 사놓고 안열어봄
그러다가 올해 남링이 문 닫았다는 소식 듣고 뜯기 아까워져서 방치하는 동안 이것저것 차를 사게 되면서 처리해야 할 물건들이 너무 많아짐
특히 최근에 이음 할인하고 티엠 세컨드 나온거 사느라 차가 또 수백그램 늘어서 괜히 뜯었다가 제때 소비 못할까봐 걱정
그렇다고 두면 아무리 포장 됐다고 해도 향 빠짐이 무시 못할건데 어찌해야하나 이걸
뜯어놓은 차가 몇개임
20개 좀 안되는듯. 대신 가향이 좀 많아서 문제될만한건 청차랑 다즐링 몇개 빼고 없긴 함
근데 20g이면 금방 먹지않나 5그램씩 4번만 마시면 끝이네 그냥 뜯자
주문한거 인도에서 오기 전에 다 마실 수 있을거 같긴 함ㅋㅋ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차는 마시라고있는거지. ㄱㄱ
일단 뜯고 딴거 친구 좀 나눠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