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남은 찻물, 찻잎 알뜰살뜰하게 모아서 화분에 주는게 생활의 지혜에도 나오고 하는데 처음엔 멋모르고 따라해봤다가 집에 초파리들이 득실득실해서 몇번 삽질하다가 찻잎은 버리고 남은 찻물+퇴숫물은 화분에 주는 방법을 쓰고있음. 식물들이 잘 자라니 비료줄 필요도 없고 좋음. - 특히 비료 미친듯이 처먹는 장미류 키우는데 좋음 - 집에 식물 키우는 사람들 있으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