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베이 데일리 브루잉 가이드 '낮은 온도로 길게' 를 참고해서
80도에 끓인 후 살짝 식혀서 1분
맛이 뭔가... 잉블에서 쓰고 떫은 맛 다 빼고 그 특유의 맛이 나는 것 같은데 이게 맞나 싶음
엿기름처럼 달다는 느낌이 이런것?
음... 이건 빈 속에 마셔도 배앓이 안 할 것 같네
80도에 끓인 후 살짝 식혀서 1분
맛이 뭔가... 잉블에서 쓰고 떫은 맛 다 빼고 그 특유의 맛이 나는 것 같은데 이게 맞나 싶음
엿기름처럼 달다는 느낌이 이런것?
음... 이건 빈 속에 마셔도 배앓이 안 할 것 같네
데일리면 가벼운 맛이 나는게 맞고 동방미인은 산화도가 높으면 거의 홍차급이라 홍차랑 비슷할 수도 있음.
땡큐 내가 내린 방식에 문제가 있던건 아닌가보네... 차라리 더주고 다른거 고른다는게 이거구나
동방미인이 원래 우롱중에서도 산화도가 높음
다른 차들도 대체로 그렇지만 동방미인이 가격따라 차품이 정말 명확하게 차이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