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이건 차인가 낙엽인가.... 백차 처음 해괴해보는데 보이차보다 훨씬 쉽게 긴압이 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해괴했던 차는 차예마을에서 구매했던 무이성 백차 수미 육출 9191..? 이라는 애였는데 그냥 차예마을에서 팔던 백차중에 제일 싸서...샀읍니다...
아니 근데 해괴하고 나니까 뭐 그리 부피가 커지는지 유리병 3개에 노나담아도 잎이 남는걸 보고 놀람...
그래서 질문이 무엇이었냐면,,, 수미도 처음이고 긴압된 백차도 처음인데
긴압되었던 백차는 세차를 해주는게 좋나용? 아니면 그냥 바로 후루룩짭짭?
그리고 수미는 녹차나 백호은침보다 높은 온도에서 우려주는게 맞나용...? 잘 몰라서리 흑흑
긴압한 것들은 아무래도 해 주는게..
아항 오케이 고마워용!
백차는 자체 솜털때문에 잘 안우러나기도 하고 털때문에 목 꺼끄러운 경우가 있어서 첫탕은 버려주는게 좋음
아하!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