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엄청난 뒷북이지만 차문화대전가서 열심히 질렀던 차들...ㅠㅠ 어머니랑 같이 갔었는데 이것저것 같이 시음하고 돌아다니는데 어머니께서도 좋아하셔서 너무 뿌듯했읍니다..
맨 위에 윤차인? 이라는데서는 홍차 두가지랑 우롱차 몇가지 있었는데 시음해보고 젤 마음에 들었던 일월담홍옥? 이라는 홍차 샀었고, 근데 원래는 우롱차가 유명한 곳인듯 했어욧
그 외에 홍차들이랑 녹차도 시음 막..주구장창 하다가 맛좋았던 것들 막 골라서 샀었던 것 같은..ㅋㅋ 휴 홍차가 난 왤케 좋을가..
그리고 맨 아래 보이차는 본인 아직 보이차 잘 몰라서,,, 마셨던 데 부스 이름이 뭐였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어머니랑 같이 시음하고 큰맘먹고 샀던? 그날 제일 비쌌던 차였는데 너무 맛있었음 ㅠㅠㅠㅠㅠㅠ 집에와서 자세히 살펴보니까 사진에 적혀있는대로 13년에 만들어진 남나산? 이라는 보이생차인데...어쨌건 맛있어서 나중에 해괴하면 어머니랑 반반씩 나눠가지기로 했읍니다 ㅋㅋㅋㅋ 휴 본인은 확실히 보이차는 숙차보단 생차쪽이 입맛에 맞는 것 같기도..
아무튼 뒷북이지만 차문화대전때 샀던 차들 자랑! 깔깔
천보다원 것 맛있게 먹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