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타오바오에서 내향 철관음 삼
너무 싼 건 불안해서 가격대 좀 있는걸로 샀는데 이게 선물세트용인지, 아니면 대륙은 원래 그런건지 차 틴이 뭔 용비늘처럼 촘촘하게 새겨져있고 쇼핑백도 새빨갛고 엄청 비싸보이는거 줌
하여간 외관이 엄청 비싸보임
열어보니까 여태 그냥 철관음 먹을때 한번도 못보던 차나무 줄기 큼직큼직하게 들어있는데 이거 비싼차라 그럼? 아니면 내가 통수맞은거임?
국내든 해외든 철관음 사먹을때 찻줄기 들어간거 한번도 못봐서.
전에 타오바오에서 내향 철관음 삼
너무 싼 건 불안해서 가격대 좀 있는걸로 샀는데 이게 선물세트용인지, 아니면 대륙은 원래 그런건지 차 틴이 뭔 용비늘처럼 촘촘하게 새겨져있고 쇼핑백도 새빨갛고 엄청 비싸보이는거 줌
하여간 외관이 엄청 비싸보임
열어보니까 여태 그냥 철관음 먹을때 한번도 못보던 차나무 줄기 큼직큼직하게 들어있는데 이거 비싼차라 그럼? 아니면 내가 통수맞은거임?
국내든 해외든 철관음 사먹을때 찻줄기 들어간거 한번도 못봐서.
청차는 줄기도 써요.
내 경험으로 내향철관음은 금훤이나 교배종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아서 전통적인 철관음제다에 비해 껑이 좀 더 있었던 것 같긴함. 근데 내향철관음 중에 그다지 좋은 건 못 마셔봐서 고급품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 - dc App
줄기는 없을 수록 고급아님?
내향이란게 농향 철관음 말하는거지? 대만 동정우롱이나 목책철관음 같은 경우에 단맛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 되어서 일창삼기로 많이 채엽을 함. 단맛은 어린잎보다는 큰잎하고 줄기에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