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받은 차중 하나이자 가장 기대한 복전차인 경전 1368뭔가 사우나 들어가면 나는 지푸라기 냄새도 나고,엄청 고소하니 완전 취향에 직격이네요!다만 개완을 처음쓰다보니 손을 달달 떨면서 차를 내려서 (ㅈㄴ 뜨거워요..) 찻잎이 숙우에 엄청 들어갔네요 허허..ㅠㅠ팁같은게 있을까요?- dc official App
개완 잡는게 익숙치 않을 때는 물을 조금 적게 부어서 쓰거나 양손잡이로 써보면서 익숙해지는 게 좋은 것 같네요. - dc App
이게 75도로 녹차 끓일때는 할만했는데 100도로 흑차 끓이려니 힘드네요 ㅎㅎ - dc App
개완 사이즈 대비 찻잎을 조금 적게 넣고 물을 적게 부어서 쓰시면 쉬워요 그리고 1368자체가 찻잎이 많이 파쇄되있어서 숙우에 약간 들어갈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네요. - dc App
최대한 날개 끝을 잡고 물을 좀 적게부으면 잡는곳은 덜뜨거움. 그리고 찻잎이 크면 개완으로도 잘 거를수 있는데 찻잎이 자잘하면 어쩔수없음.
부을때 한번에 90도로 빨리 부으면 덜 뜨거움
물을 좀 적게 넣어야겠네요 - dc App
취향이라니 다행 ㅅㅅ
ㄹㅇ 개쩌는거 같읍니다 - dc App
나는 너무 뜨거울 때는 양손으로 개완 받침까지 들어서 압력 분산 함
양손으로 하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