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곡식, 과일, 거기다 젖이나 꿀이나 동물(뱀술, 말벌술...)까지
심지어 커피(깔루아, 블랙러시안, 아이리시커피...)도 술이랑 엮이는데
차는 왜 술이랑 인연이 없을까?
가끔 녹차소주 같은거 보긴 하는데 차라는 기호식품의 위엄에 비해서 술과 엮이는 부분이 넘 초라한 것 같음
둘이 상극인가?
심지어 커피(깔루아, 블랙러시안, 아이리시커피...)도 술이랑 엮이는데
차는 왜 술이랑 인연이 없을까?
가끔 녹차소주 같은거 보긴 하는데 차라는 기호식품의 위엄에 비해서 술과 엮이는 부분이 넘 초라한 것 같음
둘이 상극인가?
뇌파셜인데 차랑 술이랑 누가 더 좋냐고 싸우는 <다주론>이라는 작품에서 보이듯 옛날부터 사람들이 이 둘을 완전 정반대의 성질로 파악해서 그런 것 같음.
차와불은 병렬보단 직렬연결이 더 좋습니다.
그러고보니 진짜 얼그레이하이볼밖에 못봤네
서양차는 밀크티에 럼이라는 병렬이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