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적인초코우유 맛이지만 먹을만 함
운동 시작한지 2주 됐는데 어제는 상체 중심으로 했더니 근육통 때문인지 히틀러한테 등을 채찍으로 맞는 꿈 꿨음.
히틀러가 영어 책을 주고 읽으라더니 너네 열등한 황인종도 할 수 있다며 무슨 뜻인지 설명해 보라대.
영어 단어 자체는 읽겠는데 모르는 개념이 너무 많아서 도통 뜻을 알 수가 없는 거임.
울면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너네는 열등해서 그럴 수 있다고 인자하게 웃더니 가르침을 주겠다고 채찍으로 등을 겁나 때리더라.
꿈이지만 억울해서 이런 유교 공자 맹자 장자도 모르는 새끼가…! 라고 생각함.
지는 독일어 쓰면서 왜 영어 가지고 지랄인가 싶기도 했음.
위플래쉬?
지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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