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에 빠져서 차선 돌아다니러 뺑뺑이돔
구하기 겁나힘듬 ㅋㅋㅋ
돈키 가도 챠센 아리마스카? 하니깐 직원이 챠센이 뭐냐고 되물음 ㅋㅋㅋ
결국 도쿄 여행갔을때 공항에서 줍줍 ㅋㅋ
나중에 일본친구가 불쌍해서 택배로 보내줌 ㅋㅋ
근데 지금은 커피마심 ㅋㅋ
말차->홍차 ->커피 테그
말차에 빠져서 차선 돌아다니러 뺑뺑이돔
구하기 겁나힘듬 ㅋㅋㅋ
돈키 가도 챠센 아리마스카? 하니깐 직원이 챠센이 뭐냐고 되물음 ㅋㅋㅋ
결국 도쿄 여행갔을때 공항에서 줍줍 ㅋㅋ
나중에 일본친구가 불쌍해서 택배로 보내줌 ㅋㅋ
근데 지금은 커피마심 ㅋㅋ
말차->홍차 ->커피 테그
말차 자체가 맛이 별로임 걍 잎차가 나음
갬성있잖아. ㅋㅋ 번뇌 없애는 차센 노가다 ㅋㅋ
수행이나 갬성이면 인정이지 ㅋㅋㅋ 근데 말차 많이 마시는 새끼들치고 번뇌 없어보이는 놈 못본듯 ㅋㅋ
ㅋㅋㅋㅋ
나는 차도 안마실 적에 그냥 신기해보여서 기념품 삼아 샀었는데 첫날 지하철역에 매장 있었는데 덥썩 집어서 사고 나옴 ㅋㅋ
부럽네 ㅋㅋ 나도 지하철 돌아볼껄
아무리 일본이 말차에 특화된 나라라고 그런 곳에 차선이 있을 리가.. 백화점이나 차상에나 가야..
워홀러라서 돈없고 캔커피만 신나게마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