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에 빠져서 차선 돌아다니러 뺑뺑이돔


구하기 겁나힘듬 ㅋㅋㅋ


돈키 가도 챠센 아리마스카? 하니깐 직원이 챠센이 뭐냐고 되물음 ㅋㅋㅋ 


결국 도쿄 여행갔을때 공항에서 줍줍 ㅋㅋ


나중에 일본친구가 불쌍해서 택배로 보내줌 ㅋㅋ 


근데 지금은 커피마심 ㅋㅋ 


말차->홍차 ->커피 테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