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카페마감 1시간전에 접이식카트끌고 가서 녹차라떼 마시고 나오는김에 커피퍽 남은거 전부주세요 하면 겁나큰 파랗고 튼튼한비닐봉지에 커피퍽 겁나많이 들어있음 그거 집에가져와서 무게재보니 5~6kg정도 되더라 역시 카트끌고가길 잘했음 근데 프라이팬에 볶으면서 수분날리니까 얼마안되긴하더라 그래도 그정도양이면 집안 곳곳 커피냄새로 커버가 되더라 화장실 신발장 옷장 방안 등등 놔두니 커피향기가 은은하게 풍겨서 힐링됨 비와서 습기찬기분도 어느정도 감소시겨주더라
그리고 다쓴 커피찌꺼기방향제는 버리지않고 한곳에 모아둬서 프라이팬 기름기 닦을때 유용하게 쓰고 있음 그리고 가끔 쓰레기통에서 냄새날때마다 한두숟갈씩 고루뿌려두면 어느정도 냄새가 덜나서 좋긴함
그리고 다쓴 커피찌꺼기방향제는 버리지않고 한곳에 모아둬서 프라이팬 기름기 닦을때 유용하게 쓰고 있음 그리고 가끔 쓰레기통에서 냄새날때마다 한두숟갈씩 고루뿌려두면 어느정도 냄새가 덜나서 좋긴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