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대 사무실에 가보면 눈에 밟히는게.

ㅌㄹㄽ 킹콩 볼리비아....



아니 왜 갑자기 유행이 된 거지...-_-




뒤늦게지만 차믕갤에 올렸던 만화 잘봤다는 간부분들도 계시고.


사무실에 이상하게 김유나씨의 '날마다 홍차' 라는 책이 있는가 하면




사무실 냉장고를 열어보면 홍차 냉침이! 부왘













여기 뭔가 이상해 치마를 들춰진 느낌이야 언니들








차믕이야기 :

탄자니아 루브마는 신맛이 타 탄자니아보다 훨씬 덜합니다.

그래서 2차크랙 초반에 주름만 펴고 배출해도 빙초산같은 맛이 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