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대만이나 상관없이 높은 산 쪽 차 먹으면 느껴지는거임? -> yes
고산차 먹으니 목이랑 가슴에서 시원한 느낌 올라오던데 -> 그게 고산운임
익명(117.111)2023-07-17 19:16:00
고산차의 특징적인 향미. 쓴맛없는 청량함이나 차즙맛 단맛이 떫은맛 없이 난다거나 등등. 진운 음운 암운 등 차 종류에 관련돼서 쓰인다는 걸 빼면 떼루아랑 비슷한듯
ㄴㄴ(zqb1zks45gkj)2023-07-17 19:29:00
답글
그거였어? 나 그간 많이 느꼈네!
항생제(qqduk)2023-07-18 09:21:00
답글
사실 그런 것 같다 정도로 말했어야 되는 것 같기도 한데.. 고산운은 산운, 산기(山氣) 라고도 하는 것 같던데 山+香氣=산기 인거면 향미를 두루 포괄하는 것인듯 하고,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맛에서는 오미 구감 외에 나머지는 전부 향이니까 결국 고산차의 향미에 관한 것 일수밖에 없는 듯.
그리고 운(韻)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서 쓰여서 와인에서도 쓰이고 후운에도 운이고 단어 자체가 추상적인 느낌이라 어디에서 뭐랑 같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보이차의 운은 뭔가 추상적이라서.. - dc App
중국이나 대만이나 상관없이 높은 산 쪽 차 먹으면 느껴지는거임? -> yes 고산차 먹으니 목이랑 가슴에서 시원한 느낌 올라오던데 -> 그게 고산운임
고산차의 특징적인 향미. 쓴맛없는 청량함이나 차즙맛 단맛이 떫은맛 없이 난다거나 등등. 진운 음운 암운 등 차 종류에 관련돼서 쓰인다는 걸 빼면 떼루아랑 비슷한듯
그거였어? 나 그간 많이 느꼈네!
사실 그런 것 같다 정도로 말했어야 되는 것 같기도 한데.. 고산운은 산운, 산기(山氣) 라고도 하는 것 같던데 山+香氣=산기 인거면 향미를 두루 포괄하는 것인듯 하고, 전문?적으로 들어가면 맛에서는 오미 구감 외에 나머지는 전부 향이니까 결국 고산차의 향미에 관한 것 일수밖에 없는 듯. 그리고 운(韻)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서 쓰여서 와인에서도 쓰이고 후운에도 운이고 단어 자체가 추상적인 느낌이라 어디에서 뭐랑 같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어려워…끼잉
그간 느낀게 맞을 것 같다는 그런 느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