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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시코쿠 여행 중 고치에서 사온 지역 특산차인 고이시차

시코쿠에는 고치현의 고이시차랑 에히메현의 이시즈치 쿠로차라는 흑차들이 나온다는 듯

여행경비 아끼려고 티백으로 사고 여행 당시에는 바로 마실 수 있는 RTD제품까지 삼


티백봉투를 여니까 말린 대추 냄새가 났고 맛도 말린대추향에 쌍화탕에서 나는 향도 있고 산미도 약간 있음
볶은 곡물의 구수한 맛도 나고

rtd제품 마셨을 때는 향도 잘 안나고 시큼해서 별로였는데 집에서 끓여보니까 맛있네

흑차는 이거 말고 마셔본 적이 없는데 약간 흥미가 생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