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티는 국내 호텔중에서 조선팰리스 객실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클럽라운지와 객실에서 만나볼 수 있음
무난한 티는 MEADOW (캐모마일,루이보스,등이 조합된 티), Lord Bergamot (Black tea) 이 2가지
MEADOW는 캐모마일과 조화로운 꽃향기를 느낄수 있는 무난한 티고
Lord Bergamot는 블랙티에 레몬 적절히 풍미가 있는 괜찮은 홍차라고 느낌
다른티들도 맛있긴한데 가격대비 생각해보면 다른티도 크게 뒤떨어지는게 없어서 큰 차이점은 없는데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지라.
그거 생각해보면 추천은 못할것 같아.
무엇보다 아이스티가 맛있는데 올해 한정판인 블랙베리 자스민티가 맛있음
물 산성도에 따라 녹색이나 푸른빛으로 우려짐
가장 큰 장점은 인위적인 가향은 없고 (다만 차 종류에 따라서 원물이 들어갈때 칼로리가 발생할수 있음)
원물상태가 좋은편임.
스미스티가 업력이 짧다고 하는사람들이 있는데..
저 창업주가 이리저리 브랜드 키운다음에 대기업에 팔아서 그렇지.. 커리어는 좋은편이라고 들었음
TAJO나 다른것들 만들었다고 들음
노티드 스미스티 쓰더라
뭐 차를 평가할만치 먹어보지는 못했는데 디자인이랑 컨셉이 고급지고 이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