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음료 갤러리 회원 여러분. 저는 이전에 마셔본 수입차를 다시 찾고 있습니다. 그 차는 라벤더 혹은 캐모마일 같은 허브차였는데, 프랑스산인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장 독특했던 점은 찻잎을 조각내지 않고, 전체 가지를 유지한 상태로, 길다란 막대기 형태의 상자에 넣어 판매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차를 그대로 컵에 담기 때문에 보기에도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차의 이름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차에 대해 어떤 정보라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차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힌트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르베네피크?
르베네피크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