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분해 놓아서 케이스는 없네...얇고 길쭉함. 다리미로 펴놓은 게 아닌가...시금치 말린 것처럼 잎이 크다... 대엽종...압착을 해놓아서 그런지물을 먹어도 통통하게 불어나지는 않음...수색은 연붉은색이 도는 갈색.달달한 맛이 있고 연한 편이다.잎이 크면 떫거나 쓴맛이 강할거라 생각했는데전혀 그렇지 않음. 부드러운 차.
미역
이것도 저온에 우리나?
저온으로 우리니까 맛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