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특급 찻잎으로 56번째 만든 차
특징으론 육보산차가 아닌 전차 형태로 긴압되어있으며
안에 금화 있음. 내꺼는 샘플러라 잘 안보이긴하지만..
육보차 처음 마셔보는데 창미 강해서 마시기 힘들단
글을 많이 봐서 걱정했으나 걱정과는 달리 부드럽고 순한 느낌 + 사우나향 나는 무난한 흑차임. 삼학육보 홈페이지에는 시원하고 꽃향기가 난다고 써있던데 그건 모르겠음.
마시다보니 보이숙차랑 그렇게 큰 차이를 못느껴서 아쉬운 느낌이랄까..
다른 샘플러들도 천천히 마셔봐야지
흑차 좋아하는데 다른 리뷰도 기대합니당
창미 없나보네 살만할지도?
일단 묵은내 곰팡내 같은건 없네여
금화육보차네요 그냥 육보차보다는 냄새가 훨적었던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