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난번에갔던 가게인데 왠지 마음에 들어서

가끔가게 되었습니다...

매번 약간은 다른 맛이 나는데 이건 단지 원두, 기계, 물 의 문제가 아니라...

그건 아마도 '나'에게 있는 문제 이겠죠...

컨디션에 따라, 맛이 다르게 느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이니...

오늘은 신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보아 뭔가 예민해져 있을 거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그래도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향. 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니...
향이라는 것은 정말 많은 것에 영향을 받는 것인데..
결론은 정말 이것저것 많이 맡아보고 표현해보는 경험이 중요한 거고
그런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은 정말 노력을 많이 한것이고.
그런사람들은 대단하다...라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즉 많이 마셔보고 많이 맡아보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는 당연한 결론이 도출 됩니다. -_-

차,음료 이야기":
만화에서 처럼 한모금 마시고 '오오~'를 외칠 수 있는 경지라면....-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