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이고 알바아님 추천순으로 정리함
1. Blackberry JASMINE ICED TEA
이번 시즌 음료로 제일 훌륭함
자스민과 블랙베리의 살짝 달달한맛이 가미되어 있음. (칼로리 약간 존재)
물 산성도에 따라 푸른색 혹은 녹색빛을 띄며 레몬등을 가미할경우 에메랄드 색으로 바뀜
한국에서는 물 산성도가 크게 문제되는 지역이 없어서 우물물 퍼서 하지 않는이상 수돗물에서는 거의 푸른색 나올듯
2. GIner peach ICED TEA
진저향 생각보다 약하고 편의점에서 파는 복숭아 아이스티에 달달함과 인위적 복숭아향을 뺸 듯한 맛
특색있는 아이스티 음료로 훌륭함
3. PINEAPPLE GREEN TEA
파인애플향이 생각보다 매우 약하고 은은한 향으로 녹차를 좀더 먹기 편하게 해줌
충분히 칠링해서 시원해야 파인애플향이 올라오는 편 (칠링안하고 그냥 먹으면 걍 녹차맛)
그리고 빨대로 먹지말고 입대고 마셔야 향이 느껴짐
추출시 물 약간 적게 잡길 추천
4. hibiscus mango iced tea
망고향 많이 안느껴지고 히비스커스 향이 주류임.
망고향은 약간느껴지나 별로 조화롭지 못하고 히비스커스 향이 너무강해서 모든걸 다 잡아먹음
이것도 칼로리 약간 존재함
5. MINT TEA
티백이랑 별차이없고 티백으로 하나씩 필요할때 먹는게 더 나을듯.
굳이 피처로 우릴 필요가 있나 싶음
6. Exceptional ICED TEA
서양사람들이 이거 티 너무 좋다고 칭찬하고 스테디제품이길래 구해봤는데 영별로..
차라리 로드베르가못을 먹겠다
홍차이고 생각보다 잘 상하는편이라 추출하고 나서 하루이내 섭취 권장
모든 아이스티는 히비스커스 망고 아이스티를 제외한 카페인이 전부 함유되어 있음
추출방법은 이쪽에서도 오락가락하고 이런저런 방법이 5가지정도 올라와있는데 이방법으로 함
1) 티백 넣고
2) 뜨거운 물 300ML / 5분우리기
3) 티백건지기 (단, 티백을 짜듯 건지면 쓴맛이 도드라질수 있음)
4) 정수된 미지근(혹은 찬물)로 950ML까지 채우기
5) 냉장고 칠링
칠링후 섭취하되 칠링후 기간이 상당히 경과하면 티 자체가 상할수 있으므로 빠른시간내 섭취요망.
칠링할때는 밀폐되는 용기에 보관을 추천하며 냉장고 위생상태가 안좋거나 밀폐용기 아닌곳에 보관시 바로상할 수 있음.
맛을 잘 느끼려면..
비싸더라도 티백에 정해져있는 물 용량 정확히 맞추고
반드시 시원하게 해서 좀 칠링한다음에 얼음 많이 넣어서 동동띄어서 빨대아닌 입으로 마시면 특별함이 느껴짐
순위는 개인적 취향이 정말 많이 반영된거고,
일반적으로 차알못이나 차를 처음접하는사람이라도 특별하거나 맛있게 먹을법한 수준은 1/2가 마지노선, 3은 케바케임
123번 혹하네 스미스티는 깔끔해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