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열대어 기르는 친구들이 몇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짝에는 아주 기본적인 질소 사이클이란 원리가 있어 


어항에는 박테리아가 살지 대충 혐기성 박테리아 와 호기성 박테리아가 있는데..


혐기성 박테리아는 수저 믿 바닥 그러니까 깜깜한 스폰지나 돌무더기에 살면서 오염된 암모니아를 녹이고 먹는 열할을 하지..

호기성 박테리아는 그 녹은 아질산염을 먹고..음 머 깊에 알 필요는 없고 대충 그렇게 물을 정화 하면서 자연과 비슷하게 순환을 하지


근데 여기서 우리에게 중요한 건 혐기성 박테리아가 암모니아를 먹어 녹인다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어


혐기성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곳은 빛이 들지 안는 어둠..

그러니가 수 많은 기공을 포함한 자사호 속 일 수도 있다 이거지..


암모니아라 함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 듯 역한 향취를 가지고 있는 대표대는 단백질이라고 하는 데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고 


햇 보이차든 몇년씩 묵은 보이차에서 든 산화 과정은 생기고 또 위 암모니아와 그 비슷한 박테리아와 같은 오염물질이 차에도 있다는 가정을 하면 

자사호의 깔끔하게 해주는 차 맛 효과는 일정 부분 말이되 


차를 마실 때 우리가 모르는 어떠한 종류의 박테리아가 그것도 온도에 강한.. 그런 녀석이

자사호에 오랜 기간 서서히 서식하면서 차 맛을 좋아지게 하는 그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가설이야 어떻게 생각해?

이미 아는 상식적인 이야기라면 미안하고::


뭐 여럿 자사호 효과를 가지고 싸우길래 생각해봤어 


그리고 번 외로 몇몇 진짜 우리나라 부자들은 중국집 자사호 같은 거 말고 우리나라 오래된 토종 장독을 수집하고 있지.. 

어찌보면 차맛은 우리는 법보다 숙성에 기준을 둬야 하는 거 아닐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