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야기지만 물이 석회질에 많이 오염 되 있었자나?

  

결국 정화된 물을 섭취하기 위해 자사호를 써 온건 아닐까? 


자사호를 쓰기 위해 차를 마시고 


필수 불가결한 물을 먹듯 항상 옆에 두고 마시니 어느덧 애착이 가고 스토리가 담기겠지..

   

더욱이 한국은 21세기와서 깨끗한 물과 정결한 차가 수입돼 오는데 이제 별 필요도 없는 자사호를 비싼 골동 가격으로 사는 거 아니냐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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