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호도 안써본 놈들이거나 싸구려 자사호 쓰는 놈들이거나 자사호 써도 구분 못하는 놈들이 한트럭이라 이지랄 나는거 ㅋㅋ 90년대 1창 자사 사서 우려보면 향이 업그레이드 되는게 느껴지는데 니네 코를 탓하고 혀를 탓하고 주머니 사정을 탓해라 ㅉ 그리고 자사호 먼저 사지 말고 인사동 가서 시음비 주고 향미 구별하는 연습부터 하고 와라 100정도는 써보고 말 하던가
인사동... 크흠...
가게 홍보하고 싶으면 그냥 대놓고 해라 ㅋㅋ
코와 혀가 예민하지 않은 사람한테 무용한 물건이면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틀린 말 한게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그건 ㅋㅋ 거리면서 민감하지 않은 너네탓이라고 할 게 아니죠.
분탕질이니 먹이 금지
미맹 향맹보단 어려서 부터 먹고마시던게 저급이라서 평생 훈련? 교육?을 못받아서 그런거야
위스키같은 증류주는 향이 쌔서 바로바로 캐치하잖아
팩트 8, 90년대 1창에서는 70년대 니료(황룡산 홍니 등)의 고갈로 통기성이 떨어지는 니료가 사용되었다. 물론 고가의 주문제작, 작가 자사호의 경우는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