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단전을 오르내리는 어쩌고 이상한 소리하던데 차기라는게 진짜 있는건가? 난 이차 저차 다 마셔봐도 그런거 1도 없는데?
댓글 17
단전암걸리는 소리하네
돌아라(hong9813)2023-08-07 19:59
아벤터(jenka2w)2023-08-07 20:01
솔직히 나도 어디에서 정식으로 차 클래스를 들은게 아니고 본인 뇌피셜이니 이해 바람.
어떤 사람은 차품이 갖고있는 고유의 맛이 차기라고 함. 왜 차 여러번 우리면 어느 순간부터 맛이 밍밍해지는게 느껴지잖아. 그걸 차기가 다 빠졌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음.
다른 사람은 어느 차를 마시고 속이 약간 위산이 ㅈㄴ 분비되는거 마냥 아리고 부대낄때가 있는데
이무정산(kimhyjun92)2023-08-07 20:02
답글
그걸 아 이 차는 차기가 세다고 함.
근데 단전 뭐시기는 그냥 무시해라. 차 마시고 단전 수련해서 건강해지고 기공포 쓰면 뭣하러 병원가고 운동함? 차 마시면 되는데?
이무정산(kimhyjun92)2023-08-07 20:04
답글
내 생각도 비슷함...
중국에선 차기를 우리하곤 다르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일부 꼰대들이 기체조하는거 마냥 차기를 이야기하니 웃기는 짬뽕이지...
익명(112.158)2023-08-07 21:14
그냥 따뜻한 물 + 적당량의 카페인 마시고 속풀리는 느낌인거 같은데 이걸 꼭 뭐랑 엮더라
태공조어(in511)2023-08-07 20:03
정의가 제멋대로인거같던데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음
가끔씩 좀 배웠다는 사람들도 쓰기도하는데 대부분은 차는 만병통치약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자주 그러는거같더라..
정암(kaisei1)2023-08-07 20:07
차기 대권 주자
인천SK(skdntmdgkwk)2023-08-07 20:17
가끔 진운, 산운(韻, 韵, yun) 대신 진기, 산기(氣, 气, qi)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차종에서 느껴지는 특징적인 맛을 말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한자가 옆나라들보다 비유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는데 이런걸로 뭔가 오인된게 시작이 아닐까 싶음.
글을쓰다가 말았네 그러니까 기=운이고, 진운 산운 관음운 이런걸 차기라고 말한다는 그런거
한국이 미국마냥 차에 대한 오리엔탈리즘이 심한거같음. 동아시아에선 유별나게 그런 느낌
ㄴㄴ(zqb1zks45gkj)2023-08-07 21:42
답글
차를 안마시는 나라라서 그런거 아닐까. 중국이야 뭐 물처럼 마시고 일본도 물처럼은 아니지만 차마시는게 어색하진 않은데 우리나라는 차마시는걸 신기하게 볼만큼 차마시는 사람이 드물지. 차가 일상이 아니라 취미의 영역이 되다보니 폐쇄적인 차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헛소리도 심하게 돌고 그러는듯.
차갤러 1(121.142)2023-08-07 22:01
답글
한국 차 커뮤가 보이차인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음. 보이차 같은건 묵히면 돈되니까 별별 미사여구는 다 가져다 붙히니 ㅋㅋ
차갤러 1(121.142)2023-08-07 22:21
거기는 진짜...이상한 사람들 투성이다
백상 생겨도 취향이니 괜찮다고 하고
누구는 증기 쐬면 없어지니 증기 쐬라고 한다
장마철에 습먹이는게 오히려 좋다고 창가에 놔두란다 ㅋㅋ
좀 집단 비이성같음
차갤러 2(39.7)2023-08-07 22:12
답글
나름 좋은 사람도 많고 차정은 넘치는데 뜬구름잡는 소리하는분들이 많은것도 사실임....
처음 시작할때 도움 많이 받아서 뭐라 욕은 못하겠음
단전암걸리는 소리하네
솔직히 나도 어디에서 정식으로 차 클래스를 들은게 아니고 본인 뇌피셜이니 이해 바람. 어떤 사람은 차품이 갖고있는 고유의 맛이 차기라고 함. 왜 차 여러번 우리면 어느 순간부터 맛이 밍밍해지는게 느껴지잖아. 그걸 차기가 다 빠졌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음. 다른 사람은 어느 차를 마시고 속이 약간 위산이 ㅈㄴ 분비되는거 마냥 아리고 부대낄때가 있는데
그걸 아 이 차는 차기가 세다고 함. 근데 단전 뭐시기는 그냥 무시해라. 차 마시고 단전 수련해서 건강해지고 기공포 쓰면 뭣하러 병원가고 운동함? 차 마시면 되는데?
내 생각도 비슷함... 중국에선 차기를 우리하곤 다르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일부 꼰대들이 기체조하는거 마냥 차기를 이야기하니 웃기는 짬뽕이지...
그냥 따뜻한 물 + 적당량의 카페인 마시고 속풀리는 느낌인거 같은데 이걸 꼭 뭐랑 엮더라
정의가 제멋대로인거같던데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음 가끔씩 좀 배웠다는 사람들도 쓰기도하는데 대부분은 차는 만병통치약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자주 그러는거같더라..
차기 대권 주자
가끔 진운, 산운(韻, 韵, yun) 대신 진기, 산기(氣, 气, qi)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차종에서 느껴지는 특징적인 맛을 말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한자가 옆나라들보다 비유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는데 이런걸로 뭔가 오인된게 시작이 아닐까 싶음.
그런듯.... 차맛을 이야기할때 차기를 쓴건데 그걸 무슨 도인마냥 차크라 단전 뚫는 소릴 하고있으니 어이가 없지
글을쓰다가 말았네 그러니까 기=운이고, 진운 산운 관음운 이런걸 차기라고 말한다는 그런거 한국이 미국마냥 차에 대한 오리엔탈리즘이 심한거같음. 동아시아에선 유별나게 그런 느낌
차를 안마시는 나라라서 그런거 아닐까. 중국이야 뭐 물처럼 마시고 일본도 물처럼은 아니지만 차마시는게 어색하진 않은데 우리나라는 차마시는걸 신기하게 볼만큼 차마시는 사람이 드물지. 차가 일상이 아니라 취미의 영역이 되다보니 폐쇄적인 차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헛소리도 심하게 돌고 그러는듯.
한국 차 커뮤가 보이차인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음. 보이차 같은건 묵히면 돈되니까 별별 미사여구는 다 가져다 붙히니 ㅋㅋ
거기는 진짜...이상한 사람들 투성이다 백상 생겨도 취향이니 괜찮다고 하고 누구는 증기 쐬면 없어지니 증기 쐬라고 한다 장마철에 습먹이는게 오히려 좋다고 창가에 놔두란다 ㅋㅋ 좀 집단 비이성같음
나름 좋은 사람도 많고 차정은 넘치는데 뜬구름잡는 소리하는분들이 많은것도 사실임.... 처음 시작할때 도움 많이 받아서 뭐라 욕은 못하겠음
알 사람들은 알지만 기 어쩌고는 ㅈXXㅊ 가 모든 악의 원흉
돈은 제일 잘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