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엽에서는 바싹 마른 돌김같은 향이 났는데 우려내니까 해초류 느낌은 없고 콩떡이 됨입에서는 단 맛과 찐 콩 냄새가 먼저 났다가 꽃향같은게 삭 올라옴쓰거나 떫지는 않았고 입 안을 산뜻하게 훑고 지나갔다물 양을 좀 줄이니까 맛의 밀도도 확 올라가서 만족
무난하네요 ㅎㅎ
고소하니 고장 다음으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남은거 상온침 하니까 이것도 별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