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발효 중발효 보다는 국내 포털에서는 반생반숙 이라고 치셔야지 좀 더 정보가 나올겁니다. 저도 숙차는 잘 몰라서 이 정도 밖에 도움을 못드리겠네요 ㅎㅎ - dc App
이무정산(kimhyjun92)2023-08-14 14:32
답글
ㄱㅅㄱㅅ합니다
차갤러 2(39.7)2023-08-14 22:57
저도 숙차 마신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겠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제가 노동지 9988이랑 하관소법숙타 마시고 있는데 하관이 좀 더 진하긴 해요. 찾아보니까 노동지를 보통 저숙성? 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노동지가 더 맛있는거보면 저숙성이 입에 맞는 것 같은데 이게 님말처럼 상품설명으로 알아내기 힘들더라구요.
대익코리아에서 설명해놓은거 보면 순(醇)품보이차를 맛이 순(順)하다고 해놨는데.. 醇은 진하다는 뜻인데 또 어떻게 맛이 順하다는지..
또
또 타오바오 상품 설명 보면 온갖 숙차가 다 비슷한 미사여구 쓰더라구요. 다 달고(甜) 진하고(醇) 시원하고(爽)
노동지 9988이나 좀 진한 하관숙타 뿐만 아니라 나머지 숙차도 죄다 같은 말 뿐이라 저발효 고발효 구분을 못하겠다는..
인천SK(skdntmdgkwk)2023-08-14 17:58
답글
ㄱㅅㄱㅅ합니다
차갤러 2(39.7)2023-08-14 22:58
경발효 중발효랑 다른 내용이지만 노동지나 대익은 악퇴숙성 종류 중 급속 악퇴인가? 2018년 이후로 그런 숙성을 이제 거의 안 하고 100일 가까이 장기 숙성을 한다고 알고 있어요 그게 오히려 잡미가 없이 깔끔하다고 합니다.
경발효 중발효 처음들어보내
경발효 중발효 보다는 국내 포털에서는 반생반숙 이라고 치셔야지 좀 더 정보가 나올겁니다. 저도 숙차는 잘 몰라서 이 정도 밖에 도움을 못드리겠네요 ㅎㅎ - dc App
ㄱㅅㄱㅅ합니다
저도 숙차 마신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겠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제가 노동지 9988이랑 하관소법숙타 마시고 있는데 하관이 좀 더 진하긴 해요. 찾아보니까 노동지를 보통 저숙성? 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노동지가 더 맛있는거보면 저숙성이 입에 맞는 것 같은데 이게 님말처럼 상품설명으로 알아내기 힘들더라구요. 대익코리아에서 설명해놓은거 보면 순(醇)품보이차를 맛이 순(順)하다고 해놨는데.. 醇은 진하다는 뜻인데 또 어떻게 맛이 順하다는지.. 또 또 타오바오 상품 설명 보면 온갖 숙차가 다 비슷한 미사여구 쓰더라구요. 다 달고(甜) 진하고(醇) 시원하고(爽) 노동지 9988이나 좀 진한 하관숙타 뿐만 아니라 나머지 숙차도 죄다 같은 말 뿐이라 저발효 고발효 구분을 못하겠다는..
ㄱㅅㄱㅅ합니다
경발효 중발효랑 다른 내용이지만 노동지나 대익은 악퇴숙성 종류 중 급속 악퇴인가? 2018년 이후로 그런 숙성을 이제 거의 안 하고 100일 가까이 장기 숙성을 한다고 알고 있어요 그게 오히려 잡미가 없이 깔끔하다고 합니다.
경발효가 연하고 중발효가 진함. 경발효인지 중발효인지는 만드는 업체에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