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오바오 직구하는 법을 모르진 않는데 외국어 울렁증이 너무 심해서 그냥 울렁증 해소하는 비용 더 주는 셈 치고 국내에서 사는 중
그냥 영어 외의 외국어를 보는 것만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골때리는 성향이라 국내셀러 괜찮은 데 있으면 거기로 고정하려고 하거든

선호하는 가격대: 3~5만원 내외, 최대 1포장 10만원 내외 (용량은 크게 신경쓰지 않음 적게 여러종류 쌓아두고 마시는 스타일이라 몇 번 마시면 끝나는 소용량도 굿)
선호하는 종류: 홍차와 봉황단총, 무이암차 쪽... 보이차류는 아예 안 마시고 녹차나 백차는 한번씩 사먹는데 자주는 아님
선호하는 거래방식: 온라인으로 주문 가능하면 뭐든 OK
그 외: 다기 잘 안 모으는 편이라 다기 취급 여부는 상관없음 대체로 차를 뇌빼고 무지성으로 마시는 스타일이다 보니 여기에 꼰머질만 안 하는 사장이면 됨

이 정도로 범위 좁히면 추천할 만한 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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