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즐링이나 아쌈처럼 르완다도 블렌딩과 다원의 차이가 있는 것인지 포트넘이 기만을 한 것인 지.. 포트넘 르완다는 이게 뭐여 싶은 맛이었는데 이 건 그렇지 않습니다. 부드럽고 산뜻하며 시원한데다 꽃이 있던 자리를 지나친 것처럼 살짝 플라워리합니다.같이 산 모잠비크도 맛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포트넘 르완다는 쓴맛이 너무 강해요
찻잎 때깔이 때깔이 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