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다 황차
숙우를 무슨 공도배처럼 근본없게 쓰고 있지만 어차피 혼자 마시는 거니 뭐 어때 하고있음
특별히 존나 맛있어서 이것만 찾는다 같은 건 아닌데 처음 제대로 차를 마셔본 게 중학생 때 3학년 기말고사 끝나고 학교에서 이런저런 프로그램 실시한 것 중에 전통 다례가 있었고 이 때 마신 게 황차라서 추억맛으로 마시는 중
차 자체의 맛은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 살짝 산미도 있는가 싶고 속을 긁는 느낌이 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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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차와 중국 황차 비교하면서 마셔보고 싶네요
저도 이 생각중인데 중국 황차 접근성 좋고 무난한 게 뭐 있으려나 고민중... - dc App
숙우랑 공도배랑 다른가요? 전 그냥 국가 별로 이름만 다른줄 옛날에 전통다례 배울 때 숙우에다가 물도 식히고 차도 따르고 공도배처럼 썼는데
인터넷 찾아봤는데 차 따라도 된다는 말은 안 보여서... 그럼 그냥 편하게 써야겠네요ㅎㅎ - dc App
많이들 숙우에 차 따라서 마셔요.
숙우랑공도배랑 같은게아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