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다 황차
숙우를 무슨 공도배처럼 근본없게 쓰고 있지만 어차피 혼자 마시는 거니 뭐 어때 하고있음
특별히 존나 맛있어서 이것만 찾는다 같은 건 아닌데 처음 제대로 차를 마셔본 게 중학생 때 3학년 기말고사 끝나고 학교에서 이런저런 프로그램 실시한 것 중에 전통 다례가 있었고 이 때 마신 게 황차라서 추억맛으로 마시는 중
차 자체의 맛은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 살짝 산미도 있는가 싶고 속을 긁는 느낌이 덜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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