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호에 우림.
차는 노동지 소타차(정확한 이름은 몰겠다)
뭔가 표현하긴 힘든데 2번째 3번째 우린 물도 맛있다기보단 좀 갑갑한 느낌이 남 뭔가 식물이 푸~~~욱 삭은 느낌이랄까(잡맛의 덩어리같은?)쌔한 느낑은 아니라 그냥 먹었는데 이런거 안먹는게 나음? 아니면 보이숙차가 원래 이런 면이 있음?
이거먹고나서 보이숙차 다 먹기 싫어져서 홍차만 마심.
기문은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향기롭고 개운하고 화려한 느낌이 드는게 보이차랑 완전 대조적인 느낌이 들어서 보이차에 더 손이 안감.
차는 노동지 소타차(정확한 이름은 몰겠다)
뭔가 표현하긴 힘든데 2번째 3번째 우린 물도 맛있다기보단 좀 갑갑한 느낌이 남 뭔가 식물이 푸~~~욱 삭은 느낌이랄까(잡맛의 덩어리같은?)쌔한 느낑은 아니라 그냥 먹었는데 이런거 안먹는게 나음? 아니면 보이숙차가 원래 이런 면이 있음?
이거먹고나서 보이숙차 다 먹기 싫어져서 홍차만 마심.
기문은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향기롭고 개운하고 화려한 느낌이 드는게 보이차랑 완전 대조적인 느낌이 들어서 보이차에 더 손이 안감.
다음에는 숙차 대신 생차를 마셔봐. 이무 마흑 지역을 추천함. 지금 천년의향기 에서 올해 신차를 산차로 파니까 시음용 30그램만 사서 입에 맞는지 확인해봐 - dc App
감사감사요 생차는 좀 느낌이 다르려나
뭔가 향기롭고 개운하고 화려한 느낌을 좋아하는거 같아서 마흑채 생차를 추천함. 보이차는 신차일수록 녹차에 가까우니 라이트한걸 좋아하면 신차로 가는게 맞음. - dc App
혹시 거기 황편도 드셔보셨나요 품질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함
사실 천향은 하관 샘플밖에 주문한적이 없어서 ㅋㅋㅋ 사실 마흑채면 다른곳이 있기는 한데 거기는 소분판매를 안해서 천향을 추천드린거에요. - dc App
감사합니다 생차병차 7년정도 묵혀놓은게 있는데 이것도 먹어보고 미흑채 생차도 먹어보고 갈길을 결정해야겠음 ㅎㅎ 숙차 남은거 정 먹기 싫으면 그냥 과감하게 나눔 해야겠지?
그 뭐라그러지 나는 보이숙차로 시작했는데 뭔가 그 답답한맛이라는게 먹다보니까 묵직하고 깊은향? 그런걸로 셀프 가스라이팅 해서 ㅋㅋㅋ 좀 더 마셔봐바 ㅋㅋ아이폰마냥 뇌이징 될수도 있음
5탕 넘어가면서 좀 연해지면 단맛도 올라오는경우도 있고
어떤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몇년전에 그런거 느낀적 있음. 그래서 보이차는 맛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몇년만에 다시 마셔보니 뭔가 양말냄새 스럽달까…
뭔가 나도 처음에 찹쌀보이차? 그거 먹다가 걍 보이차 먹으니까 맛이 좀 뭐라그러지 찝찔?그런것도 느껴지고 좀 역했는데 두세번 먹으니까 셀프가스라이팅 되던데 ㅋㅋㅋ
차가 별로거나 호가 별로거나 아니면 둘다거나..
아니면 둘다 괜찮은데 기술이 별로인가 싶기도 한데…그건 상관없나? 시간 안재고 대충 우리거든. 일하는 시간에 마시는 거라 물 부어놓고 한참 있다가 그냥 먹기도 하고 온도도 귀찮아서 정수기물 99도로 먹고 이러니
시간은 생각보다중요한 요소는 아니고 물은 중요하지 물을 괜찮은 생수에 포트끓여서 해라 그럼 조금이라도 나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