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캔에 배송비 포함 17000원 대이다 (본인은 16890원에 구입)


제조사는 알로에 음료로 유명한 오케이 에프이다.



아주 희미한 주황색을 띄는데 유리컵에 담으면 자두맛 사탕이 떠오르는 핑크색이다.



첫맛은 고감도 감미료 특유의 강렬한 단맛과 진한 자두향이 반겨준다



중간맛은 다소 강렬한 맛의 탄산과 핵과류 특유의 시큼한 향이 난다.



마지막 맛은 고감도 감미료 특유의 길게 남는 단맛인데 의외로 자두의 만니톨이 내는 단맛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자두맛은 탄산음료에서 자주보기 힘든 맛이다.



자두맛 사탕 음료수 버젼을 생각했는데 자두맛의 재현률이 매우 높아



흡사 잘익은 피자두를 배어먹는 느낌이 들었다.





점수는 5점만점에 4.5점이다. (펩시 라임이 5점임)


맛이 아주 강렬해 쉽게 질릴 수도 있겠지만.


꼭 동네 편의점에서 판다면 꼭 사먹어보기를 권한다